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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제11회 추계 워크샵
작성자 : (주)쓰리웨이( )  /  작성일 : 2016-10-25 22:28  /  조회수 : 1944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쓰리웨이에서는 9월마다 추계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작년에는 추계 워크샵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매년마다 진행되다 보니 워크샵 본래 의미가 퇴색해져 가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장 큰 행사인 워크샵이 중단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많았고
직원들 간의 단합된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껴
10월 21일(금) ~ 22일(토) 양일간에 걸쳐 추계 워크샵을 다시 진행했습니다.

첫째날은 세미나, 둘째날은 트래킹으로 진행되었으며
세미나 장소는 초심을 되찾자는 의미에서 강릉 지수원을,
둘째날 장소는 오대산 소금강 트레킹 코스로 정했습니다.

2년만에 돌아온 쓰리웨이 추계워크샵!
지금부터 낱낱이 보여드립니다 :)


1. 첫째날
- 강릉 지수원에서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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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원 지하 1층 세미나실.세미나 준비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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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원 이사님의 개회사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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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발표 전,
대표님의 (주)쓰리웨이 현황 보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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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영 차장의 공통주제 발표로
본격적인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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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를 경청하고 있는 직원들, 올해 워크샵에는 세미나에
처음 참가하는 직원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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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호 차장은 쓰리웨이에서 보낸 시간과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에 대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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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실 왼편에는, 직원들의 발표를 영상으로 기록하는
김주홍 과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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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치른 워크샵이지만, 올해는 어느 때보다도 더욱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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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부 황미진대리는 세미나 내내 발표의 정석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차분하게 분위기를 이끌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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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밤까지 이어진 강행군이지만,
전 직원들은 흐트러짐 없이 발표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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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를 마무리하는 단체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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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날 일정을 잘 마무리한 것에 감사하며, 다시 한 번 찰칵!
 


2. 둘째날 - 오대산 국립공원 내 소금강 코스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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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을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으로 몸을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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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시작! 한 발씩 천천히, 산길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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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하나 둘,
왠지 구령에 맞추어 전진할 것 같은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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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홍 과장을 중심으로 모인 단체컷
재치가 넘치는 동시에 자연스러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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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길을 걷고 바위와 다리를 오르내리며
구룡 폭포를 향해 앞으로 계속 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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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구룡폭포에 도착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물줄기가 우리를 반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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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를 배경으로 한 (주)쓰리웨이 여직원 단체컷
신입사원부터 이사님까지, 모두 밝은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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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 근처에서 드론 비행을 준비중인 김 과장님.
이번 워크샵 때문에 체력적으로 가장 많이 고생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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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찍은 다리 위 쓰리웨이 직원 컷,
색다른 촬영 방식에 모두들 신기해하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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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기 전, 잊지 않고 찍은 단체 컷.
가장 자신있는 화이팅 포즈로 사진을 찍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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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곳마다 울긋불긋 물든 낙엽들이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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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강 비석을 배경으로 한, 단체 사진을 끝으로 
2016 추계 워크샵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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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내년에도 활기찬 워크샵 기대해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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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님이 인화해주신 세미나 사진,
생각날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 볼 수 있겠지요 ?:)
 

오랜만에 진행된 행사 때문인지,
올해 추계워크샵은 마치 처음으로 돌아간 것처럼 설레이고 활기가 넘쳤습니다.
또한 시원한 소금강과 구룡폭포, 단풍이 진 가을 날씨를 즐기며 오른 트레킹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멋진 기억으로 새겨진 추계 워크샵을 발판삼아
남은 2016년 하반기도 고객님께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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