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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쓰리웨이의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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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의 이야기
작성자 : (주)쓰리웨이( syhan@web2002.co.kr)  /  작성일 : 2018-01-31 16:27  /  조회수 : 976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2018년 무술년이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가정의 안녕과 사업의 평안을 쓰리웨이가 빌겠습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1월에 있었던 소소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1. 동종업계 기업사의 작은 선물

1월 3주차 월요일,
대표님과 친분이 있는 디자인픽셀에서 깜짝 간식을 보내주셨습니다.
덕분에 전 직원이 둘러앉아 피자를 나눠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간식을 보내주신 디자인픽셀 대표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대표님과 우호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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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후 3시에 배달된 맛있는 간식들! 이거, 실화 맞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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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픽셀 대표님, 덕분에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2. 신입사원 1주년

쓰리웨이 막내라인이자 개발팀 민태홍 사원이 1월 17일에 입사 1주년을 맞았습니다.
신입사원부터 시작해서 1년을 넘긴 개발팀 직원이 많지 않은 탓에
초반에는 걱정을 많이 했으나 이제는 2018년 "쓰리웨이의 유망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쓰리웨이를 이끌고 갈 새로운 동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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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초기의 모습. 지금보다 풋풋한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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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회식중 한 컷 (feat.이사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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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월, ICT 어워즈 시상식 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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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송년회. 입사 초기에 비해 어른스러워진 모습이네요
 


2월 사무실 이전 스토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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