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휴가철 달려야 합니다.

  • 2009-07-28
  • 16265
안녕하세요?
 
쓰리웨이 시스템입니다.
 
휴가철이 다가와서 휴가를 떠나고 있습니다.
 
쓰리웨이 시스템도 휴가일정을 잡고 휴가 갈 사람들은 휴가를 가고,
남은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하고 있습니다.
 
결국, 휴가를 간 사람들의 빈자리는 남은 사람들이 채워야합니다.
 
그래서 달릴준비를 마치고 이제 달리려 합니다.
 
 
 
일단, 여름철이니 만큼
시원한 아이스크림은 냉장고에 꽉 차야합니다.
 
지난 토요일 홈플러스에 가서 각자 선호하는
아이스크림들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쓰리웨이 시스템은
입사해서 몸무게 느는 만큼 연봉도 늘어납니다.
 
그만큼 혹독하게 앉아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시원한 것도 시원한 것이지만,
배가 고프면 뭔 일이 되겠습니까?
 
구내 식당도 있고,
가까운 식당도 있지만,
"MSG"가 듬뿍 들어간 사발면이 빠질 수 없습니다.
 
지난 토요일 홈플러스에 가서 각자 선호하는
사발면을 사가지고 왔습니다.
 
 
배도 부르고 몸도 시원해지면
응당, 차를 한잔하면서 마무리하는 것이
문화인의 도리가 아니겠습니까?
 
종류별 선호하는 차를 준비하여 맛나게 먹고 있습니다.
일할때는 열심히 일하고 쉴때는 "무뇌아"가 되서 쉬는 것이 쓰리웨이 시스템의 철칙입니다.
 
2009년 휴가 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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