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5월의 야외회식
- 2018-05-31
- 6442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지난 수요일에 있었던 야외 회식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징검다리 연휴를 앞둔 며칠 전,
이사님께서 꺼내신 흥미로운 제안
"봄도 오고 날씨도 좋은데
파라솔 앞에서 식사 한 번 하자"
그 날 오후, 박주임을 주축으로 야외 회식 프로젝트가 가동되었습니다
마침 개발팀에 신입사원도 들어왔고
사무실 이전 후 회식을 할 기회에 없었던지라
오랜만의 이벤트에 직원 모두 살짝 들뜬 모습이었지요
그리고 연휴가 지난 23일 수요일,
사무실 앞에 있는 파라솔 공간에서맛있는 저녁 식사가 펼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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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이래 처음으로 가진 사내 야외회식.
준비한 음식과 분위기까지 전 직원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위별로 맛있는 소고기를 제공해주신
미트 365 대표님께 지면을 빌어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6월 스토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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