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복날에 찾아온 치킨
- 2018-07-31
- 37192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지난 17일, 초복을 맞아
전 직원이 다 같이 모여 간식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한 날인만큼, 메뉴는 "치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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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고기파티 이후로 약 2개월만에 가진 오붓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사이에 새로운 사람도 들어왔고 계절도 여름으로 바뀌었지요.
그러나 쓰리웨이가 가진 단단한 팀워크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맛있게 먹었던 대한민국의 "소울푸드", "치킨"처럼 말이죠 :)
다음 스토리 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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