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주도 한달살기 숙소를 소개합니다.
- 2023-04-04
- 3397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제주 한달살기가 어느덧 한 달 넘게 시행중입니다.
직원들이 머무는 소중한 공간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숙소는 조천읍에 위치한 "씨앤하우스" 입니다.
1.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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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층 높이의 아파트 형태의 숙소입니다.
바다 3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업무하면서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대부분 1인이 머무는 쓰리웨이 직원들 특성을 고려하여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숙소를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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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공간도 넓게 자리하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사진외 공간으로 건물 뒷편에 공터에도 주차할 수 있습니다.
2. 공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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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공용공간에는 읽을 수 있는 책들도 있고, 피아노 소파 등이 있습니다.
주인분들이 길고양이들에게 먹이 주시고 챙겨주셔서 고양이들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점은 공용건조기가 3대 있어서, 빨래 후 건조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숙소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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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 방 2개, 화장실 2개의 구조로 업무공간과 생활공간을 분리해서 생활할 수 있습니다.
기본 생활에 필요한 전자렌지, 냉장고, 세탁기, TV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은 방에 PC를 따로 설치하여 일하는 공간으로 만들주었습니다.
출퇴근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어, 좀 더 쾌적하게 업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 근처 맛집&커피 소개
숙소에서 도보 또는 차로 10분내외의 맛집, 커피맛집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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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일 뿐만 아니라, 주변에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는 쓰리웨이 한달살기 숙소였습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제주바다, 제주공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기를 바라며, 한달살기 숙소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 스토리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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