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베아트리체 거울

  • 2009-07-21
  • 16684
안녕하세요?
 
쓰리웨이 시스템입니다.
 
베아트리체의 황호석 부장님께서 멋진 거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양희영 과장님의 이름으로 도착해서 살짝 서운하긴 하지만,
고급스럽고 아름다운 거울에 모두들 좋아했습니다.
 
결국은 공성원 이사님의 방으로 향했지만,
(절대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황호석 부장님 덕분에
짧으나마 행복한 순간의 양희영 과장을 거울속으로 촬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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