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불시 책상샷~

  • 2010-01-27
  • 17759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매주 수요일은 청소하는 날입니다.
청소를 하기 전에 오늘의 모습을 담아두기 위해서 불시로 책상샷을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실 구석구석을 촬영해서 담아두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하고,
평소에 정리를 잘하자는 의미를 담아서 촬영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글을 쓰고 있는 저의 방입니다. 나름대로 잘 정리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엉망이군요...
반성하겠습니다.
 
 
 
 
공성원 이사님의 방과 책상입니다. 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는 몇안되는 책상중의 하나입니다.
 
 
 
 
양희영 과장의 방과 책상입니다. 늘 최고로 잘 정리되어져있는 책상입니다.
 
 
디자인부의 오정은 대리의 책상입니다.
 
평소에 많이 어지러운 편인데,
오늘은 비교적 잘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디자인부의 백정애 대리의 책상입니다.
 
평소와 다르지 않게 적당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빨간 슬리퍼가 인상적입니다.
 
 
디자인부의 한설연 주임의 책상입니다.
 
2009년 우수사원답게 늘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스토리의 종무식 사진을 보고,
영화배우 "문근영"씨를 많이 닮았다는
말씀들을 해주고 계십니다.
 
하지만 실물은 많이 차이가 납니다. ^^
 
 
디자인부의 공효정 사원의 책상입니다.
 
오늘로 봐서는 가장 정리되지 않은 책상 1위입니다.
 
평소에는 1위까지는 아니었는데,
어제 교육받으러 가면서 정리를 못하고 갔나봅니다.
 
 
디자인부 이찬우 사원의 책상입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책상에 개인 소지품이 별로 없습니다.
 
정리가 잘되있다고 하기에는 너무 허전합니다.
 
 
개발부의 윤해철 주임의 책상입니다.
 
프로그래머 답게 늘 정리되어있고
깔끔하게 책상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상 웹디자인부서의 책상을 촬영하여 올려드렸습니다.
 
기회가 될때 그래픽 디자인부서의 책상도 촬영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회사 쓰리웨이는 늘 지금 이대로의 모습으로 고객님들 곁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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