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신품 최다원!
- 2011-01-09
- 16604
안녕하세요!
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출산휴가 중인 백정애 대리가 출산 후 처음으로 회사에 나왔습니다.
태어나서 현재 70번정도의 태양을 본 "최다원"이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저를 포함하여 주위에 아기가 없는 사람들은 오랜만의 아기 구경에 다들 신기해 했습니다.
다원이가 건강하고 씩씩하고 총명하고 현명하게 자라기를 우리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기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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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색 포장지에 잘 쌓여서 배달된 선물이었습니다.
포장을 풀어보니, "최다원"이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건강하고 야무진 모습에 우리 모두들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 녀석이 살아갈 앞으로의 길에 축복을 합니다. 쓰리웨이에서 탄생한 첫번째 아기라서 더욱더 감회가 새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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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신기하고 즐거운 마음에 넋이 나가 아이를 둘러보고 있습니다.
이날 다원이는 삼촌들의 품에서는 울고, 이모들의 품에서는 얌전한 행태(?)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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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월 사이에 감쪽같은 엄마가 되어서 돌아온 백정애 대리에게 경건한 마음마저 듭니다.
사회적으로 육아와 사회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방법을 어서 모색했으면 하는 바램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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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이도 많은 사람들이 신기한지 우리를 구경하며 재미있게 놀기도 하고,
무엇이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한동안 인상을 쓰다가는 이내 곧 잠이 들었습니다.
백정애 대리의 출산을 축하하며, 다원이의 앞날에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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