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키보드 이야기2

  • 2011-02-16
  • 17965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어제는 페이스북에서 친구에게 키보드를 선물하겠다며 2007년 11월에 올린 "키보드 이야기"를 링크 걸었습니다.
 
그리곤 사무실을 다시 둘러보니 사용하는 키보드가 많이들 달라져있습니다.
 
오늘은 키보드와 마우스 이야기를 올려보려고 합니다.
 

 
 
 
 
사용자 : 유찬근 | 키보드 : 토프레 리얼포스 103 | 마우스 : 로지텍 G9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여러가지 키보드를 사용해보았으나 토프레사의 리얼포스에서 3년째 정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역시 이런 저런 녀석들을 사용해 보았으나 로지텍 G9에서 3년째 정착하고 있습니다.
사실, 키보드는 이것 저것 만져보고 사용도 하면서,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는 다른 키보드를 사용도 했지만,
마우스만큼은 일편단심 G9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 공성원 | 키보드 : 체리 청축 3000 + 보강판 | 마우스 : 로지텍 G9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공성원 이사님은 2007년 당시 잠깐동안 토프레 리얼포스를 사용하다가 체리 청축에 보강판 작업을 추가한 녀석에게 정착하였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 G9에서 수년째 정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 양희영 | 키보드 : 체리 청축 3000 + 보강판 | 마우스 : 로지텍 G9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양희영 과장은 몇달전까지 몇년동안 체리사의 갈축(승화키캡모델)을 사용하다가 최근에 보강판을 추가한 체리사의 청축 키보드로 교체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우스는 로지텍 G9에서 수년째 정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 오정은 | 키보드 : 체리 적축 3000 | 마우스 : 로지텍 MX518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정필균 | 키보드 : 체리 적축 3000 | 마우스 : 로지텍 G5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한설연 | 키보드 : 필코마제스터치 104 갈축 | 마우스 : 로지텍 MX518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이연주 | 키보드 : 체리 청축 3000 | 마우스 : MS 익스플로러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이찬우 | 키보드 : 필코마제스터치 104 갈축 | 마우스 : Dell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김희영 | 키보드 : 필코마제스터치 104 청축 | 마우스 : MS 익스플로러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최민석 | 키보드 : 필코마제스터치 104 갈축 | 마우스 : Dell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김금비 | 키보드 : 제니스 청축 | 마우스 : Dell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사용자 : 스캔PC | 키보드 : 체리 청축을 사용한 M10 | 마우스 : 로지텍 MX518 | 마우스패드 : 비매품


 
 
 
 
사용자 : 서버 | 키보드 : 알프스유사축을 사용한 아론디지털 | 마우스 : 주연테크 | 마우스패드 : 비매품


 
 
 
 
사용자 : 회의실 | 키보드 : 로지텍 디보노 엣지 | 마우스 : 로지텍 무선 | 마우스패드 : Steelseries
 
대부분의 키보드가 스위치는 독일의 체리사의 것을 사용했고, 키보는 독일산과 일본산이 대부분입니다.
국산키보드라고 해봐야 김금비씨가 사용하고 있는 제니스 키보드(스위치는 독일의 체리사)와 알프스 유사축을 사용한 아론디지털 키보드 뿐입니다.
국내에서도 좋은 키보드를 제조하는 업체가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우스는 특별히 본인이 원하는 상품이 없는 경우 로지텍 것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쓰리웨이기 로지텍 총판인 컴스빌의 사이트를 제작해서이기도 하지만, 디자이너에게 좋은 마우스라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키보드와 마우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주)쓰리웨이에서 최선을 다한 세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늘 편안하고 안정적인 사무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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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2월 회식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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