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축! 장학생 탄생~
- 2012-02-02
- 15254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지난 2012년 01월 27일에는 즐거운 회식이 있었습니다.
제작부의 오정은 과장이 장학금을 탓다며, 전직원 회식을 개최하고
관리부의 정필균 과장이 축하한다며 2차를 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관리부의 정필균 과장이 축하한다며 2차를 쏘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
늦깍이 학생 오정은 과장의 장학금 소식은
저를 포함한 우리들에게 놀랍고 축하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학업을 이어가기만 해도 기특한 것을
장학생이 되기까지 했다니 2012 흑룡해를 맞이하여 우리모두의 귀감이 되어주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들에게 놀랍고 축하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학업을 이어가기만 해도 기특한 것을
장학생이 되기까지 했다니 2012 흑룡해를 맞이하여 우리모두의 귀감이 되어주었습니다.
너무나 즐겁게 소리지르며 놀다가 단골집인데도 경고(?)도 받고,
때마침 지난 생일축하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때마침 지난 생일축하도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7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보낸 과장들의 성장하는 모습에 참으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 다른 꿈을 꾸면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다가
서로 다른 꿈을 꾸면서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다가
(주)쓰리웨이라는 한 매개를 통하여
같은 꿈을 꾸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 놀랍고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같은 꿈을 꾸고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 놀랍고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족외에도 함께 인생을 살아갈 동지가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일을 할때는 절간처럼 고요하고 무섭게 집중하며 일을 하지만,
놀 때는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대책없이 즐겁고 행복하게 노는 우리들이 멋집니다.
놀 때는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대책없이 즐겁고 행복하게 노는 우리들이 멋집니다.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며 그로 인하여 현실을 바꾸고 미래를 담보하는 쓰리웨이의 직원들이 믿음직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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