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데이비드 라샤펠!

  • 2012-02-19
  • 16353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데이비드 라사펠 한국특별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예술적 감각을 드높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데이비드 라샤펠과 우리의 문화적 차이가 있어
동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었으나
전체적으로 새로움과 큰 감동을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운좋게도 총감독이신 최요한님께서
직접 나레이션을 해주셔서
예상보다 훌쩍넘도록 작품 감상에 몰두하여
점심시간마저 잊었습니다.
 
11시에 시작한 관람이 2시 가까이에서야 마무리 되었고,
돌아오는 길에는 신림동 순대촌에서 순대를 먹었습니다.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으로
정신적 에너지를 채우고

신림동 순대촌에서 순대로
육체적 에너지를 채웠습니다.
소주 한잔으로
정신과 육체를 연결하며
데이비드 라샤펠의 작품을 논하는
뜻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육식만 하지 않고 채식도하고 물고기도 먹듯이
정신에게도 책만 주지 말고
다양한 양식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좋은 정신적 에너지를 가득 채워왔습니다.
좋은 디자인으로 증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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