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아침을 여는 쓰리웨이
- 2012-05-03
- 18252
안녕하세요!
앞으로 유찬근 사장님과 함께 쓰리웨이 스토리를 이야기하게 될 한설연 대리라고 합니다.
식견이 풍부하신 사장님보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만 4년동안 근무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조금씩 스토리를 적어볼까 합니다.
그 첫번째 스토리로 "아침을 여는 쓰리웨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교통이 살짝 불편한 관계로 아침에 남들보다 일찍 서둘러 출근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사장님이 제일 먼저 회사에 출근하시지만
최근 2개월전부터 회사 근처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시는 관계로 지금은 제가 먼저 출근하게 되었지요 ^^
회사 앞에 도착하면 파란 배경에 쓰리웨이 로고가 양쪽에 박힌 회색 현관문이 저를 맞이합니다.
"삐~" 소리와 함께 사무실 문이 열리면, 쓰리웨이의 아침도 함께 열립니다.
시계를 보니 오늘은 오전 7시 42분 정도에 쓰리웨이의 아침이 시작되었네요.
앞으로 유찬근 사장님과 함께 쓰리웨이 스토리를 이야기하게 될 한설연 대리라고 합니다.
식견이 풍부하신 사장님보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만 4년동안 근무하면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조금씩 스토리를 적어볼까 합니다.
그 첫번째 스토리로 "아침을 여는 쓰리웨이"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저는 교통이 살짝 불편한 관계로 아침에 남들보다 일찍 서둘러 출근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사장님이 제일 먼저 회사에 출근하시지만
최근 2개월전부터 회사 근처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하시는 관계로 지금은 제가 먼저 출근하게 되었지요 ^^
회사 앞에 도착하면 파란 배경에 쓰리웨이 로고가 양쪽에 박힌 회색 현관문이 저를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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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 소리와 함께 사무실 문이 열리면, 쓰리웨이의 아침도 함께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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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보니 오늘은 오전 7시 42분 정도에 쓰리웨이의 아침이 시작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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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제가 일찍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가끔 제가 늦는 날에는 오정은 과장님, 혹은 유찬근 사장님께서 아침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그 때도 오전 7시 50분이면 쓰리웨이의 문은 활짝 열려 있지요.
가끔 제가 늦는 날에는 오정은 과장님, 혹은 유찬근 사장님께서 아침의 문을 열어주십니다.
그 때도 오전 7시 50분이면 쓰리웨이의 문은 활짝 열려 있지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일찍, 아침의 문을 열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쓰리웨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다른 기업보다 일찍, 아침의 문을 열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쓰리웨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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