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여섯번째 이사, 두번째 사옥!

  • 2012-06-25
  • 17131
(주)쓰리웨이가 여섯번째 이사와 두번째 사옥장만을 합니다.
 
2005년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서 창업
2006년 1번째 이사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008년 2번째 이사지 부천시 원미구 상동
2009년 3번째 이사지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2011년 4번째 이사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012년 5번째 이사지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2012년 7월 6번째 보금자리로 이전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2005년 창업해서 2007년과 2010년을 제외하면 매년 이사를 한 셈입니다.
 
이번 이사의 목적은 (주)쓰리웨이의 인력충원에 따른 작업공간 확보와
확보된 안정적이고 최적화된 작업환경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동력의 확보입니다.
 
부천의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하여 IT산업의 메카인 서울디지털산업단지로 이전하여
새로운 보금자리를 확보하고 사업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은
부족한 쓰리웨이를 묵묵히 지지해주시면서 함께 해주신 고객님들과
입사부터 수년간 어려운 환경을 함께 극복해온 임직원의 노고 덕이라 생각합니다.
 
쓰리웨이는 평범한 것들을 반복해서 성장해온 회사입니다.
반복을 지속하는 것이 성장의 동력이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회사입니다.
 
평범한 것들을 반복하는 것은 쉬운 일처럼 보이지만
꾸준히 지속하는 것의 어려움과 위대함을 동시에 알고 있는 회사입니다.
 
지금까지 해온 방식을 무시하지 않고,
지금까지 해온 방식을 고집하지도 않으며
지금까지 함께 해온 고객님들을 위해서
지금까지 함께 해온 임직원들의 힘으로
앞으로도  고객님들께 더욱더 충실한 (주)쓰리웨이가 되겠습니다.
 
(주)쓰리웨이의 각오를 의심하여 주시고 오랜기간 지켜보신 후 각오를 지켜간다면 칭찬해주십시오.
 


이전할 사무실을 촬영해보았습니다.
 
지금이 사무실에 딱 2배의 크기입니다.
 
2배보다 더큰 성장을 통하여
고객님들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드리겠습니다.
 
반복! 지속! 꾸준! (주)쓰리웨이의 핵심가치입니다.
이전글expand_less
2012년 (주)쓰리웨이 동강 래프팅
다음글expand_more
"꽁치 바르기"의 달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