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회사원이 영화 "회사원"을 보다.
- 2012-10-15
- 19066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2012-10-12에는 오래간만에 시네마데이를 가졌습니다.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영화 한편 함께 보자~"는 약속이 번번이 미루어지고 있던 중
회사원이 꼭 봐야할 영가가 있다며 "회사원"을 보기로 하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회사원이 꼭 봐야할 영가가 있다며 "회사원"을 보기로 하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영화는 "회사원"으로 선정하고 참석자를 모집하고 극장을 예약하고 영화관람에 나섰습니다.
구로 CGV로 극장을 선정하고 저녁을 해결하고 영화관람을 위해서 구로 CGV의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구로 CGV로 극장을 선정하고 저녁을 해결하고 영화관람을 위해서 구로 CGV의 맥도날드로 향했습니다.
맛나는 세트메뉴로 식사를 해결하고 상영관에 들어갔는데
좌석의 둥둥울리는 바람에 살짝 감탄하는 촌(?)스러움도 보여주었습니다.
좌석의 둥둥울리는 바람에 살짝 감탄하는 촌(?)스러움도 보여주었습니다.
영화는 전반적으로 볼거리 많고 액션도 좋고 연기도 나무랄데 없이 좋았습니다.
소문이 무성했던 소지섭의 간지나는 슈트액션은 같은 남자인 제가 봐도 멋있었습니다.
소문이 무성했던 소지섭의 간지나는 슈트액션은 같은 남자인 제가 봐도 멋있었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각의 배역의 당위성과 동기가 부족해서 배역의 행동들에 의구심이 남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각각의 배역의 당위성과 동기가 부족해서 배역의 행동들에 의구심이 남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최근 어지간한 한국영화를 보면 손해보지 않는 느낌이라서 좋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 영화속의 지형도 과장의 회사와
쓰리웨이를 비교해보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쓰리웨이를 비교해보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이 최우선"시 하는 점과 "일은 일이다"라는 기업문화는 비슷하고,
승진하기 위해서 상사를 해고시켜야 하지 않는 쓰리웨이의 기업문화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승진하기 위해서 상사를 해고시켜야 하지 않는 쓰리웨이의 기업문화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얀 와이셔츠에 약간 짧은 듯한 넥타이를 멘 딱벌어진 다부진 어깨와
길쭉하고 쫙 뻗은 상하체에 어울리는 슈트를 입은 소지섭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길쭉하고 쫙 뻗은 상하체에 어울리는 슈트를 입은 소지섭은 정말 멋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새로운 슈트를 구입한 정필균 과장님의 멋진 월요일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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