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신입사원 과장되다!
- 2013-01-19
- 27684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쓰리웨이에 새로운 과장이 탄생했습니다.
과장은 과장이되 쓰리웨이에게는 의미있는 과장의 탄생입니다.
쓰리웨이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서 디자인 업무만 하면서 과장이되는 첫 번째 사람!
바로, 한설연 과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쓰리웨이는 신입사원에게 결코 만만한 회사가 아닙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업무적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요구합니다.
그러한 긴장감은 신입사원을 벗어나거나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긴장감이 익숙해지는 시기가 신입사원에서 벗어나는 시기입니다.
긴장감을 익숙함으로 여기게 될때마다
새롭게 주어지는 여러종류의 긴장감 및 버거움들과 익숙해질 때 성장도 동반하게 됩니다.
수습사원에서 정직원, 주임,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사, 대표이사까지
한단계 한단계 승진을 할 때마다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은 기존과는 다르게 됩니다.
어느 단계에서는 서로 상반되는 요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한 모든 과정을 익숙하게 체화하여 과장까지 승진한 한설연 과장입니다.
신입사원 한설연이 과장 한설연으로의 성장이증명해준 것은
쓰리웨이에서 신입사원을 과장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디자이너 양성 시스템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07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디자이너 한설연 사원이 2013년 디자인2 팀장 한설연 과장이 된 것이 의미있는 것입니다.
한설연 과장의 승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의 갈길에 기대를 걸어봅니다.
※ 사진은 2013년 1월 정기회식에서 축하주를 받고 있는 한설연 과장의 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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