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10회 추계 직원 연수

  • 2014-09-29
  • 8780
높고 푸른 하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빛나는 보물섬 제주로 제 10회 추계 직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래 부르던 제주도를 워크샵 장소로 선정하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벅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모든 일정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풍부한 볼거리, 먹을 거리는 물론 감동을 더하는 세미나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근거렸던 워크샵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첫 날, 제주도 혼저 옵서예~

첫 날은 올레 7코스와 성산일출봉을 돌아보며 제주도를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곳을 관광하기 보다는 함께 걷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에 중점을 두고 코스를 선정하였습니다.
비록 흐린 날씨였지만 나름의 운치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준 동료가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떠나기 전, 가장 설레는 순간입니다.
 
 
즐거운 여행에 기념촬영이 빠질 수 없겠죠?
 
 
제주도에 도착!
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따듯한 아침을 함께 나눕니다.
 
 
첫 번째 일정인 올레 7코스 입구에서~
어떤 여정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는 만큼 보이는 올레길 투어,
열심히 "지켜보는" 유찬근 사장님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에 즐거운 사진촬영이 이어집니다.
'이건 제주도 특급 포즈야~'
 
 
한설연 과장과 양희영 차장의 한컷~
사장님과 이사님도 함께합니다.
 
 
일정 중간에 맛보는 오메기 떡은
눈이 번쩍 뜨이는 맛입니다.
 
 
올레 7코스의 명물 스토리 우체통,
오늘따라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비가 와서 더욱 운치 있는 제주도의 바다 풍경,
해안도로를 걸으며 올레 7코스를 마무리합니다.
 
 
쓰리웨이의 양대 산맥!
천명호, 양희영 차장님이 함께 성산일출봉을 오릅니다.
 
 
오르는 중간중간 내려다 보이는 멋진 풍경에
자꾸만 발걸음이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성산일출봉의 정상에서!
 
 
한설연 과장과 황미진 주임의 즐거운 포토타임!
 
 
내려가는 길목,
멋진 절벽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함께 첫 날의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모두들 폭삭 속았수다~(수고 많았습니다)
 





2. 둘째 날, 가슴을 울리는 세미나


둘째 날은 쓰리웨이 워크샵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급세미나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하루 동안 오로지 동료들의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은
쓰리웨이의 일년 행사 중 가장 갚진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5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놓다 보면,
그 동안 몰랐던 서로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한화리조트에서 이루어진 오늘의 일정, (올해도 어김없이
숙소를 지원해 주신 고문님께 감사 드립니다.)
 
 
한설연 과장의 사회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까요?
 
 
세미나를 함께하는 모습이 모두들 진지합니다.
   
 
 
오정은 과장의 발표 시간, 진솔한 삶의 이야기,
후배에 대한 사랑이 느껴지는 감동 스피치였습니다.
 
 
황미진 주임의 이야기 속에서 디자인을 즐길 줄 아는
행복한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선택의 기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
공성원 이사님의 이야기에는 삶의 지혜가 녹아있습니다.
 
 
이어진 박영란 대리의 스피치,
행복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그녀에게 박수를!
 
 
웹에이젼시에 꽃은 디자이너다!
천명호 차장님의 명 강의가 이어집니다.
 
 
지금 이 자리가 누구보다 행복한 그녀,
양희영 차장님의 감동적인 이야기에 먹먹했던 시간!
 
 
쓰리웨이 막내의 꿈과 비전은?
황슬기 사원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확고한 열정과 확신을 느낄 수 있었던
한설연 과장의 이야기, 우리는 틀리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유찬근 사장님이 이야기.
세미나를 마무리하며 우리를 돌아보게 됩니다.
 
 
1박 2일의 세미나를 마치며,
출발 할 때와는 전혀 다른 우리를 마주합니다.
 
 
돌아가는 길,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어느덧 10회에 접어든 쓰리웨이 추계 연수,
그 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의 삶의 무게가 더해져 회를 거듭할 수록 새로운 쓰리웨이를 만나게 됩니다.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의 자신을 마주하며,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짧지만 깊이 있던 이번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견고해진 동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간직하며 멋진 일상을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은 (주)쓰리웨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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