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10회 추계 직원 연수
- 2014-09-29
- 8780
높고 푸른 하늘이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빛나는 보물섬 제주로 제 10회 추계 직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래 부르던 제주도를 워크샵 장소로 선정하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벅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모든 일정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풍부한 볼거리, 먹을 거리는 물론 감동을 더하는 세미나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근거렸던 워크샵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첫 날, 제주도 혼저 옵서예~
첫 날은 올레 7코스와 성산일출봉을 돌아보며 제주도를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곳을 관광하기 보다는 함께 걷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에 중점을 두고 코스를 선정하였습니다.
비록 흐린 날씨였지만 나름의 운치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준 동료가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 둘째 날, 가슴을 울리는 세미나
둘째 날은 쓰리웨이 워크샵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급세미나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하루 동안 오로지 동료들의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은
쓰리웨이의 일년 행사 중 가장 갚진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5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놓다 보면,
그 동안 몰랐던 서로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느덧 10회에 접어든 쓰리웨이 추계 연수,
그 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의 삶의 무게가 더해져 회를 거듭할 수록 새로운 쓰리웨이를 만나게 됩니다.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의 자신을 마주하며,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짧지만 깊이 있던 이번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견고해진 동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간직하며 멋진 일상을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은 (주)쓰리웨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에 빛나는 보물섬 제주로 제 10회 추계 직원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그 동안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래 부르던 제주도를 워크샵 장소로 선정하게 되어
그 어느 때 보다 벅차고 설레는 마음으로 모든 일정에 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풍부한 볼거리, 먹을 거리는 물론 감동을 더하는 세미나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두근거렸던 워크샵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 첫 날, 제주도 혼저 옵서예~
첫 날은 올레 7코스와 성산일출봉을 돌아보며 제주도를 몸과 마음으로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단순히 유명한 곳을 관광하기 보다는 함께 걷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에 중점을 두고 코스를 선정하였습니다.
비록 흐린 날씨였지만 나름의 운치를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해준 동료가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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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둘째 날, 가슴을 울리는 세미나
둘째 날은 쓰리웨이 워크샵에서만 볼 수 있는 특급세미나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하루 동안 오로지 동료들의 이야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이 시간은
쓰리웨이의 일년 행사 중 가장 갚진 시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5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놓다 보면,
그 동안 몰랐던 서로의 모습과 진솔한 이야기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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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0회에 접어든 쓰리웨이 추계 연수,
그 동안 함께 했던 사람들의 삶의 무게가 더해져 회를 거듭할 수록 새로운 쓰리웨이를 만나게 됩니다.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현재의 자신을 마주하며,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
짧지만 깊이 있던 이번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며 견고해진 동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마음가짐을 간직하며 멋진 일상을 이어나가야겠습니다.
어제보다 오늘이 더 나은 (주)쓰리웨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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