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새로운 보금자리

  • 2015-01-06
  • 7971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각종 송년회 모임과 한해의 마무리로 정신이 없을 2014년 12월,
(주)쓰리웨이에서는 또 한 번의 새로운 출발을 위해 
이전보다 더욱 바쁜 한 달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바로 2015년을 위한 새 보금자리 이동, 
사무실 이전이었지요.

그리하여 12월 27일 토요일,
대륭포스트타워에서 건너편 건물인 우림라이온스밸리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새로 이전한 사무실 앞입니다.
파란색 대문이 무척 반갑게 느껴집니다.
 
 
입구에 들어서면 대문과 같은 느낌의
쓰리웨이 내부 간판이 보입니다.
 
 
쓰리웨이의 10년을 볼 수 있는 포토월 공간입니다.

 
 
포토월의 우측에는 간이탁자와 함께 투명칠판이 있고
그 뒤로 제작부의 작업공간이 보입니다.
 
 
이사실, 무척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입니다.

 
 
사장님실, 벽에 걸린 호랑이가 위풍당당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새로 구성한 회의실
탁자 위로 키보드와 마우스가 2개씩 셋팅되어 있습니다.
 
 
회의실에 걸려있는 인증서와 액자들
쓰리웨이의 10년을 보여주는 귀중한 보물입니다.
 

2012년 7월 이후, 무려 2년 5개월만에 하는 행사(?)인 탓에 
전 직원들 모두들 한동안 이사 준비로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다수의 이전 경력(2012년 대륭포스트타워로 이전까지 총 6번)이 
아직 몸 속에 남아있었던 덕택에 큰 탈 없이 사무실 이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한층 슬림하고 알차게 채워진 새 사무실과 함께,
2015년에도 탄탄하게 채워나갈 (주)쓰리웨이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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