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5회 춘계 야유회

  • 2015-06-08
  • 6365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5월의 중반이 지나갈 즈음 쓰리웨이에서는 제 5회 춘계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웃음과 먹거리가 가득했던 야유회 현장을 풀어보려 합니다.
 
오전 7시 반에 송내역에 모여 인원 점검을 하고 사장님과 이사님,
그리고 오과장님의 차에 나누어 타고 대부도로 향했습니다.
 
 
  
 

웬만한 남자 못지 않은 힘들 자랑하는 쓰리웨이 여직원이지만

역시 남자직원은 듬직했습니다.

 
 

그 사이 다른 직원들은 짐을 정리하고 아침 겸 점심을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

 
 

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쓰리웨이 현수막.

 

 
 

캠핑분위기를 제대로 내고있는 황주임님과 이정애 사원.

둘다 선글라스가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왼쪽부터 이사님, 사장님, 천차장님!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걸까요?

 
 

오과장님의 부군이자 쓰리웨이의 명예과장님.

이번 춘계야유회의 숨은 공신이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왔기 때문에 허기진 배를 달래려

모닝커피도 한 잔씩~

 
 

금강산도 식후경! 화려한 요리솜씨를 자랑하는 김은주 사원

덕분에 아침부터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노릇노릇한 김치전도 정말 맛있어 보이죠?

 

 
 

오과장님이 몇일전부터 야유회를 열심히 준비해주신 덕분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거의 모든 요리를 담당해 준 김은주 사원.

밖에 나와서도 집밥을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하자는 사장님의

덕담과 함께 건배를 했습니다. 

 
 

트래킹을 하기 전까지도 끊이지가 않았던 먹방

 

 
 

상큼하게 브이를 해주시는 이사님과 오과장님의 모습입니다.

 

 
 

다들 감탄을 하며 먹었던 백숙이었습니다. 밖에 나와서 이렇게

맛있는 백숙을 먹으니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식사 후 1시간 정도 휴식 후 본격적으로 트래킹을

시작했습니다. 

 
 
 

앞장서서 산행을 시작하는 김은주 사원.

 

 
 

그 뒤를 이어 오과장님과 명예과장님, 차장님도 함께

해솔길을 오릅니다.

 
 

오르던 중간 살짝 힘들어질 때 대부해솔길 쉼터에서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중간중간 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마음을

탁 트이게 합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고 있는 황주임님

 

 
 

트래킹을 끝낸 후 다시 한번 먹방이 시작됐습니다.

정말 푸짐해보이죠?? 

 
 

춘계 야유회의 끝은 맛있는 고기와 함께!

산을 오르며 출출했던 배를 다시 한번 채웠습니다.

 
 

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났던 춘계야유회였습니다.

 

 
 
 
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 했던 제 5회 춘계 야유회는
맛잇는 야유회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풍성한 먹을 것과 더불어 편안한 기분으로 힐링을 했던 야유회였습니다.
더욱이 이번 춘계야유회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함께 하는 신입사원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각자의 업무를 하다가 이렇게 야외에 나와서 활동적인 일들을 하고
그 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함께 하며 '우리'라는 것을 배워가는 것이 회사가 커 나가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2015년의 크고 작은 행사들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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