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5월의 중반이 지나갈 즈음 쓰리웨이에서는 제 5회 춘계야유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스토리는 웃음과 먹거리가 가득했던 야유회 현장을 풀어보려 합니다.
오전 7시 반에 송내역에 모여 인원 점검을 하고 사장님과 이사님,
그리고 오과장님의 차에 나누어 타고 대부도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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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남자 못지 않은 힘들 자랑하는 쓰리웨이 여직원이지만
역시 남자직원은 듬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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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다른 직원들은 짐을 정리하고 아침 겸 점심을 먹을
준비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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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쓰리웨이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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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분위기를 제대로 내고있는 황주임님과 이정애 사원.
둘다 선글라스가 정말 잘어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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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사님, 사장님, 천차장님!
무슨 이야기를 하시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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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과장님의 부군이자 쓰리웨이의 명예과장님.
이번 춘계야유회의 숨은 공신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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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왔기 때문에 허기진 배를 달래려
모닝커피도 한 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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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도 식후경! 화려한 요리솜씨를 자랑하는 김은주 사원
덕분에 아침부터 배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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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과장님이 몇일전부터 야유회를 열심히 준비해주신 덕분에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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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거의 모든 요리를 담당해 준 김은주 사원.
밖에 나와서도 집밥을 먹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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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도 마시고 앞으로도 더욱 화이팅하자는 사장님의
덕담과 함께 건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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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게 브이를 해주시는 이사님과 오과장님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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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탄을 하며 먹었던 백숙이었습니다. 밖에 나와서 이렇게
맛있는 백숙을 먹으니 몸이 건강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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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1시간 정도 휴식 후 본격적으로 트래킹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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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를 이어 오과장님과 명예과장님, 차장님도 함께
해솔길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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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던 중간 살짝 힘들어질 때 대부해솔길 쉼터에서
단체사진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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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무 사이로 보이는 바다가 마음을
탁 트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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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킹을 끝낸 후 다시 한번 먹방이 시작됐습니다.
정말 푸짐해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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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야유회의 끝은 맛있는 고기와 함께!
산을 오르며 출출했던 배를 다시 한번 채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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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으로 시작해서 웃음으로 끝났던 춘계야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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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이 오기 전 선선한 바람을 즐기며 자연과 함께 했던 제 5회 춘계 야유회는
맛잇는 야유회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풍성한 먹을 것과 더불어 편안한 기분으로 힐링을 했던 야유회였습니다.
더욱이 이번 춘계야유회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함께 하는 신입사원들이 많았기 때문에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조금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각자의 업무를 하다가 이렇게 야외에 나와서 활동적인 일들을 하고
그 속에서 서로 도와주고 함께 하며 '우리'라는 것을 배워가는 것이 회사가 커 나가고
오래 지속될 수 있는 큰 밑거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아있는 2015년의 크고 작은 행사들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