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 6회 하계 야유회

  • 2015-07-13
  • 8033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7월 첫째주에 다녀왔던 하계야유회(동강 래프팅)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작년에는 새로운 여행을 시도하고자 정선 레일바이크를 체험했었는데
올해에는 어김없이 전 직원 모두 동강으로 래프팅을 떠났습니다.
  

직원들 중 반이 래프팅을 경험해본 사람이었고 반은 래프팅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의 경험담과 앞으로 체험할 래프팅에 대한 기대 가득한 이야기를 나누며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버스안에서 사장님의 셀카.
 
 
 
가는 도중 사장님의 희생(?)으로 직원들 모두 즐겁게
웃으면서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혹시라도 날씨가 안좋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날려버리는 쨍쨍한 날씨였습니다.
 
 
점심식사 하러 가기전 쓰리웨이 여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아침 일찍 나오느라 다들 배가 고픈 상태로 향한 곳은? 
 
 

바로 어라연 송어장횟집! 몇년동안 동강으로 래프팅을
다녔지만 송어회를 먹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
 
 

송어회를 기다리는 중인 쓰리웨이 식구들과
하루동안 여행길을 책임져주신 기사님입니다.
 
 
색이 정말 고왔던 송어회! 먹음직스러운 색만큼이나
맛 또한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야채와 초장, 콩가루와 함께 먹으니 정말 별미였습니다.
  
 
 
6월 한달간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는 사장님.
 
 
맛있는 송어회를 먹어니 저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오과장님은 어딜 보고계시는걸까요?  
 
 
사장님과 쓰리웨이 남직원들의 모습!
 정말 듬직해보이죠?  
 
 
사장님과 한상욱사원입니다. 사장님 표정이 왠지
 짓궂어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남은 부분은 송어매운탕으로 마무리~
 
 
식사후 꽃단장을 하고 계시는 이사님의 모습 도촬!  
 
 
횟집앞에는 송어가 한가득~ 맑은 물에서 자라서 그런지
더욱 싱싱하고 맛있었던것 같았습니다.
 
 
춘계야유회와는 달리 하계 야유회 현수막은
강물처럼 시원한 파란색으로 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래프팅을 하기에 앞서
빠질 수 없는 단체사진!  
 
 
모두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어라연으로 향했습니다.

 
 
옷까지 갈아입고 래프팅을 하기 전
대장님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래프팅은 중간 사진 찍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래프팅 전,후 사진밖에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쓰리웨이에 빠질 수 없는 고기 ~
열심히 래프팅을 한 후 저녁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열심히 구워주셔서 그런지
고기가 더욱 꿀맛이었습니다.
 
 
야외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고기는 최고!
 
 
요즘은 어딜가도 먹방은 필수인것 같습니다.
 
 
매년 친절하게 쓰리웨이를 맞이해 주시는
동강포도원래프팅 사장님입니다  : )
 
 
황주임님의 귀여운 브이~!
 
 
약 3시간 가량 래프팅을 했지만 강철 체력의 쓰리웨이!
고기를 먹고 힘을 내 다시 신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를 저으신 양차장님!
손가락에 영광의 상처가 생겼네요.
 
 
래프팅 할 때 신나는 노래와 구령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신 이사님~
 
 
돌아갈 시간이 다 되어
각 1병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번 동강래프팅은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여름휴가를 즐기고 온 듯한 느낌의 하계야유회였습니다.
5월의 춘계야유회에 이어 7월의 하계야유회까지 쉴새없이 앞을 보고 달려가는 중간중간
이렇게 쉼표를 찍고 가기 때문에 내일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래프팅은 다른 야외 활동에 비해 더욱 더 서로간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는 레포츠이기 때문에
쓰리웨이의 단결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보트들보다 더욱 힘차게 앞서 나갔던 쓰리웨이의 보트처럼
남은 한해도 더욱 힘차게 달리며 지치지 않는 쓰리웨이의 단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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