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7월 첫째주에 다녀왔던 하계야유회(동강 래프팅)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작년에는 새로운 여행을 시도하고자 정선 레일바이크를 체험했었는데
올해에는 어김없이 전 직원 모두 동강으로 래프팅을 떠났습니다.
직원들 중 반이 래프팅을 경험해본 사람이었고 반은 래프팅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그 동안의 경험담과 앞으로 체험할 래프팅에 대한 기대 가득한 이야기를 나누며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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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도중 사장님의 희생(?)으로 직원들 모두 즐겁게 웃으면서 강원도로 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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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날씨가 안좋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날려버리는 쨍쨍한 날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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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하러 가기전 쓰리웨이 여직원들의 모습입니다. 아침 일찍 나오느라 다들 배가 고픈 상태로 향한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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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어라연 송어장횟집! 몇년동안 동강으로 래프팅을 다녔지만 송어회를 먹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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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회를 기다리는 중인 쓰리웨이 식구들과 하루동안 여행길을 책임져주신 기사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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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정말 고왔던 송어회! 먹음직스러운 색만큼이나 맛 또한 담백하고 맛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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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와 초장, 콩가루와 함께 먹으니 정말 별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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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한달간 고생해준 직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는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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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송어회를 먹어니 저절로 웃음이 났습니다. 오과장님은 어딜 보고계시는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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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쓰리웨이 남직원들의 모습! 정말 듬직해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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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과 한상욱사원입니다. 사장님 표정이 왠지 짓궂어보이는건 기분탓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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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꽃단장을 하고 계시는 이사님의 모습 도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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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집앞에는 송어가 한가득~ 맑은 물에서 자라서 그런지 더욱 싱싱하고 맛있었던것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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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야유회와는 달리 하계 야유회 현수막은 강물처럼 시원한 파란색으로 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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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래프팅을 하기에 앞서 빠질 수 없는 단체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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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고 어라연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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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까지 갈아입고 래프팅을 하기 전 대장님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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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래프팅은 중간 사진 찍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래프팅 전,후 사진밖에 없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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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에 빠질 수 없는 고기 ~ 열심히 래프팅을 한 후 저녁식사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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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열심히 구워주셔서 그런지 고기가 더욱 꿀맛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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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먹는 고기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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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친절하게 쓰리웨이를 맞이해 주시는 동강포도원래프팅 사장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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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시간 가량 래프팅을 했지만 강철 체력의 쓰리웨이! 고기를 먹고 힘을 내 다시 신나게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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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열심히 노를 저으신 양차장님! 손가락에 영광의 상처가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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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프팅 할 때 신나는 노래와 구령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신 이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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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갈 시간이 다 되어 각 1병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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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강래프팅은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미리 여름휴가를 즐기고 온 듯한 느낌의 하계야유회였습니다. 5월의 춘계야유회에 이어 7월의 하계야유회까지 쉴새없이 앞을 보고 달려가는 중간중간 이렇게 쉼표를 찍고 가기 때문에 내일 더 열심히 달릴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래프팅은 다른 야외 활동에 비해 더욱 더 서로간의 협동심을 필요로 하는 레포츠이기 때문에 쓰리웨이의 단결력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보트들보다 더욱 힘차게 앞서 나갔던 쓰리웨이의 보트처럼 남은 한해도 더욱 힘차게 달리며 지치지 않는 쓰리웨이의 단결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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