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입니다.
지난 해보다는 훨씬 따뜻한 겨울이 지속되고 있는 12월입니다.
그래도 어김없이 크리스마스는 점점 다가오고!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 위해 쓰리웨이는 올해에도 직원들이 다같이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했습니다.
이미 쓰리웨이에 방문해 보신 분들은 보셨겠지만
현재 쓰리웨이 입구 쪽에는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답니다.
쓰리웨이를 방문예정이신 분들은 꼭 한번 보고 가시길 바랍니다 : )
그럼 직원들이 함께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그 과정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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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로 다같이 트리를 조립하는 모습! 트리의 균형을 맞추고 트리 장식에 대해 상의하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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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잘 정리해 두었던 소품들도 꺼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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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 모두 모여서 트리 장식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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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의 한상욱씨도 열심히 도와주셨답니다. 여직원들의 조언(?)아닌 조언과 함께..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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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식은 여기에~" 누구보다 열심히 꾸며주신 오과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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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트리 하나를 꾸미는 일이지만 나름 배치도 신경써서 꾸몄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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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꾸미고 난 후 잘보이도록 쓰리웨이 입구쪽에 배치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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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앞에서 옹기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왠지 귀여워보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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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울타리를 설치하고 올해에는 특별히 풍선도 두었는데요 사진에서 보이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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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면의 쓰리웨이의 기록을 담은 사진들과 함께 촬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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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꾸미기는 매년 크리스마스가 다가올 때마다 하는 연례해사가 되었는데요,
연말이라 시간이 정신없이 흘러가는 요즘, 잠깐 시간을 내어 직원들이 다같이 트리를 꾸미면서
작년의 추억들을 얘기하며 사무실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이런 소소한 일들이 또하나의 추억을 쌓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밝게 빛나는 트리의 전구처럼 내년의 쓰리웨이도 더욱 더 빛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