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16년 춘계야유회

  • 2016-05-17
  • 5297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지난 양일간에 있었던 춘계야유회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지금까지 쓰리웨이 춘계야유회는
둘레길을 걸으면서 전 직원들간의 단합된 모습을 다지는 형태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특별한 일 없이 "휴식"의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대신,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기엔 너무 아쉬울 것 같아
3개조를 짜서 조별 요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1박 2일간의 춘계야유회,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오늘 묵을 숙소, 대부도 펜션타운에 있는 "라 스칼라"입니다.
 
 
펜션 입구에는 야유회를 알리는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지하 1층에는 당구대도 있었습니다 (남자직원들, 급 관심!)

 
도착하자마자 대표님의 회사 현황에 대한 세미나를 들었습니다.
 
 
오늘의 메인이벤트, 요.리.대.회!
밀푀유나베와 감자샐러드를 만들 1조입니다 ^^
 
 
2조는 묵국수, 보쌈, 묵무침, 김치전 등
총 4개의 요리를 만들거라고 합니다 (정말 다... 할...건가요??)
 
 
이번 요리대회의 다크호스 조, 3조입니다
부대찌개와 골뱅이 소면으로 승부를 본다고 하네요~

 
지금은 재료손질 중입니다.
(왼쪽은 황미진 대리, 오른쪽은 입사 1주일차 송대현 대리)
 
 
박소미 사원의 주 임무, 쪽파 다듬기 !
 
 
차근차근~ 진행중인 3조의 요리 과정 모습입니다.
 
 
1조의 밀푀유나베 요리중간점검.
이제 육수만 부어서 끓이면 완성입니다!

 
3조의 부대찌개.
고명으로 올라간 파프리카가 신의 한 수입니다
 
 
2조의 묵무침, 무척 맛있어 보이네요~
 
 
2조의 또다른 메뉴, 수육. 김치와 고기가 먹음직스럽습니다
 
 
야유회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고기.
그릴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고 있습니다.

 
음식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다 함께 건배합시다 건배~!
 
 
누구의 음식이 맛있을까?
서로가 만든 음식을 맛보며 식사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랜만의 단체행사라 그런지
음식도, 술도 모두 만족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얼마전, 1주년을 맞은 한상욱 사원의 소감발표시간.
입사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랍니다.
앞으로도 더 크게 발전할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이 주임과 양 차장님의 사이좋은 러브샷!
몇 주 전, 심리적으로 힘들었을 때 차장님의 조언이
무척 힘이 되었다네요!
 
 
식사시간 후, 지하 1층에서 잠깐의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본격적인 흥놀이에 앞서 다함께 단체사진 한 컷.
 
 
막내라인에 속하는 사원의 열창시간. 이 때 선배 직원들은?

 
옆에서 율동으로 함께 거드는 중이지요 :)
 
 
"낮에 있었던 요리대회 최종 우승자를 발표하겠습니다."
그 결과는...?
 
 
4가지 메뉴를 거뜬하게 해내고 묵국수를 찬사로 이끌었던
2조가 요리대회 1등을 차지했습니다
 
 
투표 결과판. 묵국수(사발)가 압도적이네요. 무려 8표!
(투표는 1인당 2가지 요리를 선정했습니다.)

 
다음은 개별 노래방 우승자 발표
3등은 96점을 차지한 황 대리.
 
 
2등은 97점을 차지한 유과장님.
시상은 요리대회 1등을 한 2조 조장, 김 주임이 진행했습니다.
 
 
영예의 1위는 이 주임이 차지했네요.
98점으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다음날, 바닷가 앞, 깨끗한 하늘.

 
춘계야유회, 대부도 펜션, 성공적 :)
 

올해 처음 치뤄진 조별 요리대회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모두 만족스러웠으며
노래방 점수대회는 그동안 숨겨왔던 끼를 방출하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늘 쓰리웨이를 응원하시고 격려해주시는 고객님들 덕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에 있을 2017년 춘계야유회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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