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2016년 하계야유회

  • 2016-05-16
  • 5526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예고한 하계 야유회 스토리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지난해까지는 매년 동강으로 래프팅을 떠났으나
올해는 색다른 경험을 느끼고자 에버랜드로 야유회를 떠났습니다.

비록 무더운 날씨에 때문에 몸은 많이 지쳤지만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듯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2016 하계 아유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요즘에는 팔찌가 아닌 티켓 형식으로 나오나 봅니다
 
 
드디어 입장!
오랜만에 온 놀이공원에 모두들 즐거운 표정입니다.
 

 

제일 먼저 탔던 놀이기구.
360도 회전에 꽤 어지러웠던 기억이 납니다 ;;
 
다정하게 브이를 그리는 이사님과 송 대리님.
(그 뒤에 소미씨와 유과장님이 서 있었다는 건 안 비밀!)
 
                       
 

사파리 투어 버스 안에서 기념사진 한 컷
 
 
아마존 익스프레스 탑승 전에 단체사진 한 컷.
 

 

정오부터 시작했던 Summer Splash 퍼레이드 모습
 

동물 친구들과 오픈카(?)를 타고 다 함게 Go Go Go~ !
 

                       
 
 
낙타 위의 유 과장님과 이사님의 Double V !
 
 

점심식사 준비중인 쓰리웨이 직원들
 

                       
 

금강산도 식후경, 맛있게 드세요~ :)
 

안 타면 섭섭한 국민 놀이기구, 회전목마와 함께~
 

 

오랜만에 타는 놀이기구 덕분에 얼굴에 즐거움이 한 가득 :)
 
 

범버카 운전(?)으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봅니다.
 

 
장미공원에서 사진기 조정중인 영상담당 김주홍 과장님.
(날도 더웠는데 정말 고생 많이하셨어요~)
 

단체사진 한 컷!
오늘도 멋진 하루,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아갑니다
 

                       
학교 졸업 이후로 갈 일이 없었던 놀이공원,
과연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학생 때로 돌아가 놀이기구를 타고, 웃으며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법이 걸린 산 속(?)에서 행복의 시간을 보낸 하루.
다시 활기찬 기운으로 고객님들이 만족할 만한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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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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