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즐거웠던 영동대학교 멘토링 !

  • 2016-08-11
  • 4786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지난 2016년 7월 19일 영동대학교 아산캠퍼스에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청년취업아카데미 java과정 멘토링을 다녀왔습니다.

 

수강생 20여명에게 쓰리웨이에 대한 소개와 업계의 동향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개개인의 꿈과 목표에 대한 멘토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강의 제의가 들어왔을 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고 한편으로는 시간을 내기가 난처하기도 했지만,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참여키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저에게는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고,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제가 힐링을 받고 돌아온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전, (주)쓰리웨이에 대한
담당 교수의 간략한 소개가 이어졌습니다.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중인 대표님.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의 눈빛이 반짝거렸습니다.

 
 

준비한 내용이 수강생들에게 잘 전해졌기를 바라며

마지막 ppt 내용까지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강의 후 수강생들에게 멘토링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한 수강생들의 눈빛에 열정이 가득합니다.

 
먼저 사회생활을 한 경험자의 입장에서
수강생들에게 아낌없는 이야기를 전해주었습니다.
 
또다른 수강생들의 질문에 답변중인 대표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그들의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현재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절박함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지고 있는 원대한 포부를 느낄 수 있었으며,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가고 사회진출을 준비하는 모습에서 감동도 받았습니다.

몇몇 학생들의 총기와 실력은 당장에라도 스카웃을 해오고 싶을 정도로 뛰어나기도 했습니다.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계절학기도 아닌
실력을 쌓고 노력을 하는 모습에 대한민국의 ICT 업계의 미래가 밝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영동대학교 아산캠퍼스 학생 여러분!

(주)쓰리웨이에 많은 입사지원 부탁합니다.

 

 

이전글expand_less
9월 공지사항입니다.
다음글expand_more
2016 ICT K-AWARDS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