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쓰리웨이 기업문화 - "평등한 소통"
- 2016-12-03
- 5627
안녕하세요! 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오래간만에 쓰리웨이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
오늘은
쓰리웨이 기업문화중 평등한 소통 문화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쓰리웨이에는 좋은 기업문화가 많이 있지만 그 중 하나인
"평등한 소통"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쓰리웨이 임직원의 책상에는 본인의 의자외에
동그란 스툴이 하나씩 더 있습니다.
대표인 제 의자 옆에도 신입사원의 의자 옆에도
스툴이 하나씩 더 있습니다.
쉴때 발을 올리고 쉬는 용도로도 사용되지만,
"용건이 있는 사람이 가서 회의하기" 문화 덕분입니다.
나이/성별/직급을 불문하고 용건이 있는 사람이
찾아가서 회의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용건이 많은 상급자들이
사무실을 더 많이 돌아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일정시간이 소요되는 회의를 위한 장소는
회사 곳곳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회의 공간과
효과적으로 회의를 도와줄 프리젠테이션 등
준비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꼭 상급자의 자리에서 해야하는 회의가 아니라면
용건이 있는 사람이 찾아가서 회의하는 기업문화가
열린 쓰리웨이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 이전글expand_less
- 2016년 송년회
- 다음글expand_more
- 2016 제11회 추계 워크샵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