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송구영신(送舊迎新) 이야기
- 2019-01-31
- 56509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2019년, 을해년을 맞이한 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2018년 종무식과,
2019년 시무식 및 첫 회식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려드릴까 합니다.
1. 2018년 종무식
매년 12월 말에 진행했던 종무식.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멋진 활약을 보낸 우수사원 표창도 있었지만
쓰리웨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장기 근속사원이 생긴 특별한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수상한 직원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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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9년 시무식 & 첫 회식
플랜카드까지 준비한 2019년 시무식.
작년을 발판삼아 새로운 올해를 만들자는 굳은 다짐을 외쳤고,
당일 저녁에 이어진 첫 회식은 기존 직원과 새로운 직원의 화합을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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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뜻깊은 2018년을 보냈습니다.
2019년에는 그 성원에 보답하고 더 발전하는 한 해로 만들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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