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3월의 짧은 이야기

  • 2019-03-29
  • 56796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3월 한 달간 있었던 짤막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1. 제빙기 장만

현 사무실은 난방 성능이 매우 우수한 덕택에
(바닥에도 난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 겨울에도 얼음을 찾는 직원들이 하나 둘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의 얼음만으로는 수요가 충분치 않자
대표님은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했고
며칠을 심사숙고한 결과, 회사에 제빙기를 장만하셨습니다.
 

 

지난 15일에 들어온 제빙기입니다.
얼음 저장통 최대용량 12kg의 우아한 외관을 지닌 기기입니다.
 
 

 

문을 열면 영롱한 얼음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꽉 차 있는 얼음을 보니 괜시리 흐뭇해지는 이 마음 :)
 

 
 
 
이제 사계절 내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쓰리웨이에 방문하시는 고객님들도
계절에 상관없이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시원한 음료 달라고 요청해주세요.
얼음 가득히 담아 가져다 드립니다 :)
 



2. 직원들을 위한 음료 선물

 
 
 
일전에도 탄산수를 제공해 주셨던 SHAPER 대표님께서
다양한 음료수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직원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넉넉한 분량입니다.

SHAPER 대표님, 맛있는 음료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쓰리웨이와 우호적인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다음 스토리 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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