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가을의 끝자락에서 찾아온 선물
- 2019-11-21
- 55680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온 스토리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 고객사에게 받은 감사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까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을 보내던 11월 초 어느날,
사무실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10월 말, 쓰리웨이를 통해 사이트를 제작했던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보낸 우편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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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아트뮤지엄은 '도심 속 예술이 있는 감성공간’ 이라는 비전 아래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자리잡은 대형 미술전시공간으로,
서양 유명 명화전, 패션, 건축 디자인, 장식 예술전 등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다양한 고급 콘텐츠의 전시가 연중 상시 개최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쓰리웨이와 우호적인 관계가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다음 스토리 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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