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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쓰리웨이의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공지사항, 스토리 상세
3월의 짧은 이야기
작성자 : (주)쓰리웨이( syhan@web2002.co.kr)  /  작성일 : 2019-03-29 13:22  /  조회수 : 1656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3월 한 달간 있었던 짤막한 이야기들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1. 제빙기 장만

현 사무실은 난방 성능이 매우 우수한 덕택에
(바닥에도 난방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 겨울에도 얼음을 찾는 직원들이 하나 둘 생기게 만들었습니다.

냉장고의 얼음만으로는 수요가 충분치 않자
대표님은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했고
며칠을 심사숙고한 결과, 회사에 제빙기를 장만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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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에 들어온 제빙기입니다.
얼음 저장통 최대용량 12kg의 우아한 외관을 지닌 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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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영롱한 얼음이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꽉 차 있는 얼음을 보니 괜시리 흐뭇해지는 이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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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계절 내내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쓰리웨이에 방문하시는 고객님들도
계절에 상관없이 시원한 음료를 드실 수 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시원한 음료 달라고 요청해주세요.
얼음 가득히 담아 가져다 드립니다 :)
 



2. 직원들을 위한 음료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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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도 탄산수를 제공해 주셨던 SHAPER 대표님께서
다양한 음료수를 가져다 주셨습니다.
직원들이 다 같이 즐길 수 있을 만큼의 넉넉한 분량입니다.

SHAPER 대표님, 맛있는 음료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쓰리웨이와 우호적인 관계가 오랫동안 지속되길 빌겠습니다.
 

다음 스토리 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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