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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人이 되어가는 새 얼굴의 축하자리
작성자 : (주)쓰리웨이( )  /  작성일 : 2017-06-12 20:42  /  조회수 : 904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2017년의 반을 보낸 지금
쓰리웨이에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새로운 사람이 쓰리웨이에 입사하였고
짧게나마 잠시 들렸다 떠난 人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인연을 맺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과정에서
축하를 해 줄 일이 생겼습니다.

1. 작년에 입사한 기획팀 송대현대리의 1주년
2. 2017년 입사한 개발팀 민태홍사원 정직원 전환.
3. 올 봄에 입사한 제작팀 신입사원 신하연사원 (뒤늦은) 축하
4. 얼마 전에 입사한 기획팀 막내 김호겸사원 환영.

그래서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오랜만에 전 직원이 모여
환영 및 축하 회식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쓰리웨이의 회식 역사를 함께한(?), 부천 천지연으로 정했습니다.

 

오랜만의 회식 덕분이었는지, 축하할 일이 많아서인지 
이번 회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001.jpg
본격적인 식사 전 단체 건배샷, 하도 오랜만에 찍어서
단체 사진 찍는 법을 잠시 잊었다는 것은 비밀 !
 
 
002.jpg
이사님과 김대리의 기념사진
두 분의 모습이 매우 즐거워 보이네요.
 
 
003.jpg
양 부장님과 유 과장님의 기념샷
무척 화기애애한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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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 입사 1주년을 맞은 송대리님(좌측)과
이번에 새로이 입사한 김호겸 사원(우측)
 
 
005.jpg
제작부 한과장님과(좌측)
입사 3개월 차인 신하연 사원(우측)의 설정샷
 
 
006.jpg
개발팀 한대리님(좌측)과 
정직원으로 전환된 민태홍 사원(우측)
 
 

07-2.jpg

단체 건배 때 찍힌 황대리, 박주임, 김호겸 사원(왼쪽부터)
쓰리웨이 직원들은 직책의 구별없이 사이가 매우 좋습니다 :)
 
 
last.jpg
회식 중간에 측정한 총 주량
그 날 마신 술은 평균 1인 1병이 넘었다고 합니다 :)
 

어느 직장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한 곳에서 터를 잡고 뿌리를 내리기까지는 고독과 인내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먼저 입사한 선배 직원들도 그런 힘든 시간을 겪었기 때문에
신입사원/경력 사원들의 1주년을내 일처럼 함께 기뻐하고 축하하는 것이겠지요 :)

다시 한 번 쓰리웨이에서 1년을 보낸 기획팀 송대리님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올해 입사한 사원들도 쓰리웨이에서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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