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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쓰리웨이의 스토리를 들려드립니다.

공지사항, 스토리 상세
다음주가 기대됩니다.
작성자 : 유찬근(ckyoo@web2002.co.kr)  /  작성일 : 2017-11-19 10:55  /  조회수 : 232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주말에 사무실에 나와서 지난 한주를 정리하고 지저분한 책상을 정리하고 나면,

지난주의 잘못과 실수를 용서 받는 것 같고, 은근히 다음 주가 기대되기 까지 합니다.

 

지난주의 고객사와의 만남을 정리하면서 좋았던 순간과 아쉬운 순간을 마주하고,

다음주의 고객사와의 만남을 준비하면서 마주할 순간을 기대합니다.

 

홈페이지 영업을 13년간 하면서 매주 마주하지만 늘 설레이고 부담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고객님과의 만남은 1~2시간이지만, 정성과 설렘은 몇일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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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정리?한 상태가 이정도인 제 책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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